아... 정말...
제 삶이 정말이지 너무나 폐인같아서 pain하네요... ㅡㅡ^
쓸데없는소리는 집어치우고...
오늘도 게임 몇개나 다운 받아서 해보고 지우고...
야구동영상(므흣?);;;;;;;도 하루종일 물색하다 다운받은것들 다 삭제하고;;;;
남은건 눈밑에 시꺼면 암흑의 고리(다크써클이라고도 불리죠)뿐...
실은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
어제, 이틀전, 사흘전,...
잠도 하루에 2~3시간...;;;;;;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
이런하루의 반복*10년=노숙자생활...
답이 딱 나오네요...
아...
제가 요즘 뭘 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이제부터라도...
좀 제 삶에 애착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야 할것 같네요...
요즘은... 젠장... 부모님 얼굴 보기도 민망할 정도로 폐인 생활을 하고있더군요 거울속의 나는요...
내일부터...
아 그러니까 오늘 오전부터는 가볍게 조깅도 하고 조깅후 씻고(씻는게 요즘 제일 안되네요;;;;;;;) 아침밥먹고 도서관 가서 전공, 영어 공부좀 하고 집에와서 컴퓨터 딱~! 2시간만 하고! 아레치에글 하나 올리고! 자정에 꼭 취침모드 들어갑니다!
지켜봐주세요~! 화이팅! 힘내라!
후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