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학년때는 대학교 다니면서 동아리는 하나 가입 했는데...
활동을 거의 안했어요
그래서 2학년때는 동아리 활동도 좀 하고... 그러자고 마음을 먹었죠
사실 이력서;;;;;;같은거에도 동아리 활동 참여 잘하고 봉사활동도 좀 하고 그러면 보기 좋잖아요~
뭐 어쨋든 그래서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려고 사람들하고 막 친해지고 그러다보니...
요즘에는 저녁 먹으러 가면 나오면 항상.... 소주를 시키네요...
소주 먹고 나면 항상 운동 하고;;;;;;
운동이라기 보다는 노가다;;;;
그러다가 시간 좀 지나서 술좀 깨면 또 술 먹으러 가여;;;
보통 그렇게 새벽3시까지 술 마시다가........
아침에 깨면 머리가ㅏ 지끈지끈 거리고...
죽겠습니다.
친구 한명은 어제는 새벽5시까지 마셨다네요.
하아.........
이거.....
쩝.......
이제부터라도.... 좀 적당한 선에서 빠져야 겠어요~
ㅡㅡ;;;;
근데 졸업하신 선배님들도 만나고 꼭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