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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불거져 나온 태교 문제

뭇담2008-03-25 14:53조회 331추천 3
태교..까진 아니지만.
울 오마니가 나만했을 때는...딥퍼플 (-_,-;)을 매우 좋아하셨단다.

오마니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난 레젭보단 딥퍼플을 좋아한다.

그리고 콜플이나 트래비스같이 차분한 음악보다는
길길이 날뛰는 등의..뮤즈같은 밴드를 좋아한다..;(특히 나이트 오브 사이도니아!)


2년 쯤 전에 모 라디오 방송에서


메탈리카로 태교를 하여

예쁜 딸이 태어나

예쁘게 잘 커서 14살이 된 어느 날




자기 태교CD를 사들고 왔다는



감동적인 사연을 들었다.


-.-과연 오마니의 취향이
그 자식 세대들에게 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칠까?

나도 함해봐? 뱃속에서부터 기냥 남다르게 기타 쥐고 나오게 할까
우리 애기 디퍼플 사들고 오게 해볼꽈?!




***라형님들의 내한공연 성사를 기원하며!====================333 뿌잉뿌잉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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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양파링2008-03-25 16:15
태교를 안해보아 의학적으로는 접어두더라도; ㅎㅎ
조아하는 음악을 듣고 엄마가 행복하다면..
뱃속에 아가에게도 뭔가가 통할거 같은데요.ㅋㅋ
elec2008-03-26 01:37
제 어머니는 제가 태어날 즈음 음악을 듣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저만하셨을때는 전국노래자랑을 즐겨보셨다더군요.

그래서 저도 전국노래자랑을 즐겨보는 모양입니다.
녀찬2008-03-26 06:19
전 사이먼앤가펑클을 들으며 태어났죠. 딥퍼플 하니깐 생각나네요.
몇해전 내한공연했을때.. 공연을 보고.. 형아들을 '직접' 만나뵛던 그때가..
쇠붙H2008-03-26 18:18
ㅠㅠ 전국노래자랑은 왠지 항상 예전 노래들만 나오는 것 같아요
이랑씨2008-03-27 06:03
전국노래자랑 재밌어요 ㅎㅎ
tubebell2008-04-02 08:10
저는 태교든 애가 어릴 때든간에.....
Rock부터 Trip Hop, Progressive Rock, Hip Hop, Blues, Country, 판소리 등....
다양한 노래를 들려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