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음반구입 목록에 대부분이 한국음악이였는데
이번만큼 죄다 좋은적도 없는거 같네요..
이상은 - 공무도하가
오지은 - 지은
미선이 - drifting
공무도하가 듣고서 '와우!!!!!!!!'
지은을 듣고서 '오~풋풋한걸!'
미선이 듣고서 '...............(충격먹었음)'
한국음악의 미래는 밝군요
(개인적으로 미선이 음악이 너무 좋네요. 이 좋은걸 왜 이제 알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