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고민입니다
그 누구도 가는 세월을 잡을 수는 없겠죠...
근데...
갑자기 찾아온 '노화' 현상이;;;;
절 더욱 더 힘들게 하네요...
군대에서 10킬로나 빼서 탱탱하던 얼굴이 홀쭉해 졌죠;;;;
그래서인지...
얼굴에 주름이 약간 생겨버렸네요...
하아...
거울을 볼때마다 느끼는건...
'이제 더 이상은 안돼' 라는 생각;;;;
'여기서 이제 그만 멈춰!!' 라는 생각;;;;;
하아;;;
정말이지...
사치의 완성은 피부라는 말이...
맞다는 걸 실감합니다;;;;
근데 학교에선 시간이 없으니;;;
겨울방학쯤 해서 피부 관리를 좀 받던지 해야겠네요...
으으... ㅠㅠ
그때까지 좀만 더 버텨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