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군대가시는 분이 있는 걸 보니 쿨럭;;
감기에 된통 걸리는 바람에 mycoplasma가 아닐런지-_-
아파서 컴퓨터 앞에도 앉지 못하고 계속 누워있다가 얼마전에 일어났네요;
그저께는 형이 런던으로 출장간다고 자랑하더니-_-;;
어제 파리로 바뀌었다는군요; 여하튼 이래저래 부럽네요
가서 핸드폰이나 만지작 거리다가 오겠지만서도 주말에는 논다니깐 좋겠더군요
몸도 괜찮아 지고 오늘은 뭐하고 놀지 이러고 잇는데
아침에 이모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집에서 조용히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나 가봐야겠네요.
다음주 월요일에는 보건소 교육받으러 가야하는데-_-
이래저래 일이 겹치니 머리가 아프네요
에효 전 점심 먹고 한숨 더 자야겠어요 'ㅁ'
아직 감기가 쿨럭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