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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

박성현2000-01-08 04:00조회 0
안녕하세요
전 20살의 한 인간입니다.
라디오헤드란밴드가 있는지도 모르고..(몇번들어보긴했지만..)
크립이란 노랠 예전부터 조아하다가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크립가사(한글로 번역된거)를 보니깐...
정말 몰랐는데..(전 영어가 전혀안되거든요..)
예전엔 그냥 모르고 흥얼거렸었는데..
가사를 보면서 노랠들으니깐
솔직히 쪽팔리긴하지만 눈물이 흐르더네요...나도모르게..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흘려보긴 첨이예요..
한편으론..죽고싶다는,,그런 느낌도 받았어요..
점점 라디오헤드란 밴드에 대해 관심이 가져지네요
앞으로 자주이곳에 올께요..
그리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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