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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hina
2008-04-24 09:59
조회 436
추천 5
그래도 아들이라고 간만에 왔다면서 엄마가 10만원을 주신다.
사실 갈곳도 시바 존나 없는데
극장이나 가볼까 해서 차를 굴려보니 아주 기름을 좔좔 쳐 잡수신다.
갈곳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씨바 존나 맞고나 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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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aaa
2008-04-24 11:15
맛난거나사라 ㅋ
철천야차
2008-04-24 15:30
한국 기름값 비싸죠 =_=;;
형님, 서울로 고고씽 ㅋㅋ
mimi
2008-04-28 08:01
야구장이나 가셔~ㅋ
우호
2008-05-01 10:37
ㅋㅋ 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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