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긍정적으로 살기

Sgt.Pepper2008-05-11 13:48조회 390추천 4
제가 누군가를 알게되고 나서부터 느낀 겁니다.

그 사람은 잘 웃고 얼굴에 늘 미소를 띄고있죠.

항상 생글생글 웃고

친절한 말까지 합니다.

그사람을 보고있으면 항상 기분이 좋더군요.

그사람요?

그냥 아는 형입니다.

특히 친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건 분명 본받을 만한 점인것 같아요.

ㅋ 님들도 항상 웃으시길~

평상시의 표정도 당신의 능력이라는걸 아셔야 합니다~ ㅋ

그래서 저는 늘 입꼬리를 올리려고 노력하죠~

ㅎㅎ

쓸데없는 말인것 같아도

아레치안님들 잘되라고 드리는 말입니다~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1

Sartre2008-05-11 14:57
우와!!! 저랑 똑같네요!!
저도 같은 계기로, 같은 생각을하고, 같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혹시 무표정하게 있을때, 주위사람들에게
"뭐 안좋은일 있었어?" 라던지
"화났어?" 라는 말을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하하..하..

전 그래요................
Sgt.Pepper2008-05-11 15:49
전 원래 생긴게 험악해서;;; 그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요~ 후후;;; 생긴거랑 다르게 진짜 순하게 살았는데... 인생 역경은 다 겪어본줄 안다니까요... ㅠㅠ
여린 제 마음에 상처가 됬었더랬죠~;;;
나나2008-05-11 17:42
저도 항상 웃고 다녀요. 그래서인지 잠깐이라도 얼굴 표정을 풀면.."너 화났어?" 라는 말을 듣습니당..-.-
Sartre2008-05-11 18:17
고추병장// 우와와와와!! 정말 저랑 똑같습니다! 얼굴이 무섭게 생긴것도! 얼굴에 비해 순진하게 산것도! 소름이 돋을 지경이에요!! 정말입니다!

Sartre2008-05-11 18:20
아니 이거 뭐, 이 세상에 또 하나 존재한다는, 서로가 서로의 도플갱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라고 하면 조금 과장이지만.

여튼 신기하네요.
노니2008-05-12 01:15
전 항상웃고있으니.. 이거참 웃어도 웃는게 아닐때도 많아요...
secret2008-05-12 02:38
좋은생각이네요~

저도 항상 생각날때마다, '난너무행복해'하고 맘속으로 되새기면서 마인드컨트롤을 하곤해요.
Sgt.Pepper2008-05-12 04:35
Sartre/님...도...? 헉... ㅋㅋ 제 반쪽? ㅎㅎ;;;;
lullaby2008-05-12 14:50
나나//늘 웃으면서 있으면 얼굴 풀렸을때는 화난 줄 아는 것은 저랑도 같네요;;

예전같이 무섭단 소리는 많이 안 듣는데, 웃고다니니까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늘어나더군요.;
elec2008-05-12 15:32
계속 웃고 있으면

정말로 웃고 싶을 때는 어떡하지요
Sgt.Pepper2008-05-13 13:38
그럴땐 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