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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이보람2008-05-12 03:48조회 351추천 6



이건 진짜

한달에 한번 걸리는 마법이 아니라 저주네요, 저주...

아 허리도 못펴겠어요.

과제하러 학교 가야되는데 오분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덕분에 계획했던 연휴계획은 다 무산되고.

어째 다달이 고통이 심해지는 것 같은데

걱정되요, 이제 정말 약물의 힘을 빌려야 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뜨거운 물에 몸이나 푹 담그고 싶은데

이 망할노무 자취방엔 욕조도 없고...

진짜 집에 가고싶다.

역시 아플땐 집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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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Sgt.Pepper2008-05-12 04:38
아플땐 집이 최고죠~ 근데 전 형이랑 사이가 별로 안좋답니다~ 형이 저한테 말을 안해요... 왜냐구요? 저도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미치는겁니다;;; ㅡㅡ;;; 여튼... 집이 좋긴 하지만...
나나2008-05-12 10:51
진짜 마법은 무슨 개뿔...저주.
lullaby2008-05-12 14:54
어떤 저널에서 통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느니 약을 먹는게 낫다라고 나와있는걸 봤네요.
이보람2008-05-13 07:36
lullaby/ 저는 약을 먹으면 면역이 생겨서 언젠간 약에 지배당하고 말거라는 생각에 항상 떨고 있어서 약먹는거 엄청 무서워 해요 ㅋㅋㅋㅋㅋ
새턴링즈2008-05-13 08:27
겁내지 말고 병원 한번 가보세용.. 저도 몇달 전에 병원 첨 갔는데 왜 인제왔냐고 혼났음;;
녀찬2008-05-13 09:18
그건 아름다운거에염
이보람2008-05-13 12:30
녀찬님 한번 아름다워보실래여?
secret2008-05-13 13:16
저도 진짜 심한데...약 꼭 드세요.
전 타이레놀 꼭 복용한답니다.
약 먹어도 괜찮아요.
tori2008-05-14 03:25
통증 심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몸 안 좋아지는거나 약 먹어서 그런거나 그게 그거라네요 - 약 드세요 ;ㅅ; 저는 그닥 심하지는 않아서 (제가 둔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참긴 하지만 허리못펴는건 정말 공감..
Byrds2008-05-17 16:41
어... 뭐더라... 카페인, 그리고 도정된 곡물(흰쌀, 밀가루)는 피하고 채소랑 과일, 잡곡 먹으면 좋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