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저깬가? 글을 남겼던 인간이예요
기억해요?
드디어,,,,
여자칭구한테 딱지를 먹었어요..
크립노래가 생각나네요..
....나도 특별해지고 싶은데..
....난 미친놈이야..
....난 세상에 왜있을까?.....
....이곳에 있으면 안돼..
맞나요? 크립노래랑?...
첨에 이노랠들었을때..
제 얘기 같더군요...
눈물이 말라..서..이젠 눈물도 안나오네요..
참..칭구한테 ok computer 라는 앨범을 빌렸어요
칭구가 왠일이냐구 묻더군요..
너두 라디오헤드가 조아질거라면서...
저 참 한심하죠?
미안해요 이런 글을 남겨서..
저 이만 갈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