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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ace andy

Radiohead2008-05-26 04:48조회 385추천 7
지난 토요일엔 호레이스 앤디가 다녀갔습니다.

무슨 레게파티이고 클럽에서 공연 한 듯 합니다

지나가는 길에 잠깐 포스터를 봤을 뿐입니다

그가 슬쩍 보고 싶기도 했지만

밥한끼 해결하기도 벅차네요 ㅜ.ㅜ


그리고 다음달엔 지단이 온답니다

호주는 축구 별 관심도 없는데 한국이나 오지.. 라고 생각했었지만

지단은 한국을 싫어합니다. 아니, 좋아하지 않는다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관심이 없다는 게 맞을까요?

이런 생각을 하다가 문득 탐형도 마찬가지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리나라는 왜 이럴까요 흑

이게 다 관광자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뭔가 독특한 관심을 끌만한 요소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외국에선 일본이나 중국은 당연히 둘째치더라도 타이나 필리핀보다

인지도가 없는 게 대한민국입니다. 참 슬픈 현실입니다.


아무튼 올해에도 펜타엔 라됴헤드는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올해엔 제가 한국에 없기 때문이지요 꺄르륵

시드니주립도서관에 공짜인터넷하러와서

주절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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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빨갱이2008-05-27 04:30
칵!
철천야차2008-05-29 00:24
넵. 펜타에 안 오고, 올해 단독 공연 올 겁니다. ㅋㅋㅋㅋ =_=;; 와라 와라~~
Radiohead2008-05-29 05:51
아참 3주전엔 풋파이터즈가 왔다갔다더군요
녀찬2008-05-29 11:32
foo'T' fighters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