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암담합니다..
외국어는 어떻게 나오는데 언어가 곤두박질..
rh인들 대부분이 수능 통과하신 분들 같은데 참 존경스럽습니다 ....
나중에 돌이켜보면 추억이 되있을까요?
오늘본 모의수능 결과가..
LoveDY2008-06-04 13:36조회 444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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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wud2008-06-04 14:41
수능 후는 더욱 흥미진진~
Sartre2008-06-04 15:31
고3때건 군대에서건 다 지나고 보면 추억인거 같습니다.
오히려 가장 힘들었던 기억들이 멋진 세피아톤으로 재채색되어 그리워지게 되죠.
그러나 인간들의 이기적인 '기억의 포샵질'은 말 그대로 기억일 뿐,
그 당시에 느끼는 고통은 불변의 그것이죠.
지난 시간을 후회하지 않은 사람빼고
'고3 다시할래?' '군대 다시갈래?' 해서 다시 한다는 사람 없을꺼에요.
오히려 가장 힘들었던 기억들이 멋진 세피아톤으로 재채색되어 그리워지게 되죠.
그러나 인간들의 이기적인 '기억의 포샵질'은 말 그대로 기억일 뿐,
그 당시에 느끼는 고통은 불변의 그것이죠.
지난 시간을 후회하지 않은 사람빼고
'고3 다시할래?' '군대 다시갈래?' 해서 다시 한다는 사람 없을꺼에요.
elec2008-06-05 04:25
재수가 싫어서 가려던 데 못갔는데요 뭘... ㅠㅠ
Sgt.Pepper2008-06-05 04:27
전 지금이 제일 힘드네요ㅋ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는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10대? 20대? 30대? 가장 중요한건 현재입니다. 현재에 열심히 사세요. 현재에 충실하면 지금이 가장 힘들답니다;;; 오늘을 즐기라는건 말도안되는 소리구요 ㅡㅡ 즐길수가 있어야 즐기지 ㅡㅡ
Starlight2008-06-07 14:21
으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