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one can play guitar 뮤직 비디오보다가....
헐...도마뱀이 등장하고 이상한 닭같은 새가 나오고....
톰은 어깨를 강조한다는 듯이 이상한거 하나 걸치고 쇼파에 앉아있고...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pablo honey 앨범 CD에도 도마뱀 사진 있던데...
톰이 어렸을때 학창시절 별명이 셀레만던가? 뭐 도마뱀인가 도롱룡인가 그랬다고 들었는데...
셀레만더라고 놀렸던 애들이 보고 무서우라고 그렇게 만들었나?...푸하하하
가사내용도 참....멋진건가? 아름다운건가?....
누가 해석해 논거 봤는데...
운명, 운명이 세상으로부터 나를 지켜주네...
만약 저 벌레가 아름답게 탈피한다면...
머리카락이 자랐어...
음...anyone can play guitar....어렸을땐 별루 가슴에 안 와닿았는데 요즘에는 가슴에 와닿넹....
톰이 작곡...? 밴드에서 주요부분을 쓰고 나머지 멤버들이 정리한다고 들었는데...
톰이 가사를 잘 쓸줄 아는 능력이 있어서 그러는거 같아요...
라디오헤드 좀 킹왕짱....
주위 사람들한테 라디오헤드 좋아한다고 말 안해야징....
라디오헤드 나만 좋아 할꺼얌....^^
좀 웃긴거...
방금 생각 났음....ㅋㅋㅋ
에니원캔플레이담배...~~♬
"제라드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