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고모님이...
위암 수술을 하셨는데..
전이되셔서...
투병중이신데...
자꾸 악화되시네요...
이젠 거의방도가없는듯 싶어요.
그래서 오늘다녀왔는데...
슬프네요. 이런느낌 오랜만이라.... cancer . 그곳엔 알수없는 뭔가가있었어요
투병중인사람들의 얼굴에서 말이죠....
국립암센터에 다녀왔어요.
노니2008-07-05 12:34조회 403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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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Sgt.Pepper2008-07-05 12:58
사람을 분류하는 장소... 이 사람들은 암이다, 이 사람들은 범죄자다, 이 사람들은 정신병자다... 그렇게 분류되어진 사람들은 결국 스스로들 그 범위 안에 갇히게 되더군요.
馬군2008-07-06 01:19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어쩐지 그 분위기를 조금 알것도 같네요. 힘내시길...
secret2008-07-06 02:30
음...다시 건강해지셔야 될텐데...
암이란건 특히 맘속에서 나와요...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긍정의 힘을 믿으시라고 기적을 믿으시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암이란건 특히 맘속에서 나와요...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긍정의 힘을 믿으시라고 기적을 믿으시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철천야차2008-07-06 06:14
저도 작년에 비슷한 일을 겪었어요. 주위 분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Starlight2008-07-06 14:21
힘내세요. 기적이 일어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