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뭘 하든 다 면접 면접이죠...
ㅡㅡ
면접보실때 조금이나마 덜 부담되는 '마인드 컨트롤'을 소개해 드리고자!
면접관들은 대부분 우리들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지않습니까!~
면접관들을 이웃집 아저씨라고 생각하는겁니다!
그 이웃집 아저씨는 마눌님한테 바가지 박박 긁히고
아들,딸내미한테 깨갱거리고
그들의 머릿속은 '그래도 나는 우리회사에서 호랑이 부장으로 불리는 사람이라구!!!'
그런데 어떡합니까~ 화는 나는데 풀데가 없죠~
그러니 면접때 자꾸 지원자들한테 돌발질문을 해서 사람 당황스럽게 만드는거죠
'당해봐라 키히힛~!'이러면서...;;;
지원자가 당황스러워 하면
'우후훗 정곡을 찔렀구나아~'
...
이렇게 생각하면 면접시 마음이 편해집디다~
불쌍한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구요;;;;
아;;; 여기다가 이걸 올리는 이유는...
'그냥...' 입니다;;;;
면접의 노하우!
Sgt.Pepper2008-07-14 05:24조회 437추천 26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개
철천야차2008-07-15 13:01
오늘 EBS 파워잉글리쉬를 들으니... 면접상황은 아니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 할 때 떨지 않는 방법으로, 청중들이 속옷만 입고 있다고 상상하라...는 팁을 가르쳐 주더군요. (예문 대화 중에 있던 내용) 아하....=_=;;;;;;;
차차2008-07-15 13:32
그러다 웃으면 어떡하죠? ㅋㅋㅋ 난 웃을 꺼 같애 ㅋㅋㅋ
녀찬2008-07-16 10:59
웃으면 여유있어 보이고 좋겠는걸.
Sgt.Pepper2008-07-16 14:08
바로 그겁니다
새턴링즈2008-07-16 15:48
와ㅋㅋ 도움될거같아요! 난 완전 프리젠테이션할때 염소소리로 말하고 난리인데 야차의 조언도 유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