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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잖아 여름의 끝

뭇담2008-08-17 05:51조회 429추천 34
이제 청승맞은 노래가
귀에 착착 감기는 시절이 돌아오나봅니다.
바람이 아주 근사하게 불어오네요~
저는 벌써 blowout이 땡기네요ㅜㅜㅜㅜㅋㅋㅋ

얇은 카디건 입어도 덥지 않구요
책상에 팔을 올려놓아도 끈적이지 않아요!
빨리 가을이 되었으면ㅠㅠㅠ







그러면 제 팔에 땀띠도 나아지겠죠?
흑흑 너무 가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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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Starlight2008-08-17 10:27
땀띠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군요 ㅠ.ㅠ
어제 너무 시원해져서 기분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전 빨리 겨울이 되었으면 해요. 빙하기도 좋아요.
Ujuin Maya2008-08-18 23:47
계속해서 스피츠의 '여름이 끝나네'를 흥얼거리고 있어요.
여름이 가서 슬퍼요....
인생의 여름이 가고 있다구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