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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ice dream2000-01-17 08:16조회 0

오랜만에 글 올려 보네요..

오늘 와 보니 대 "NICE DREAM"님이 새 등장 하셨네요

하하~~ 전 소 "nice dream"입니다..

항상 와 보기는 하지만 별로 할말이 없어서..(사실 두려운건지..)

앞의 글 읽어보니 자기가 좋아하는 Radiohead곡 을 써 놓았던데..

뭐.. 전 다 좋아하긴 하지만서도.. 저도 한번 골라 보겠습니다..

전.. 이미 아이디에서 눈치 채셨듯 nice dream 이란 곡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리고.. 1집에선... creep은 뭐... 말 할 필요 없겠죠..

2면 처음 노랜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any one can play guitar 다 음 노랜데..

그리고.. blow out ...
(이거 가사도 정말 맘에 들어요)

2집에선.. planet telex(?) live (요즘 왠지 센 것들이 끌리더라구요^^)



3집에선... 역시 paranoid android (이것도 라이브 멋지던데..)

Airbag(이상하게 이건 라이브는 별로.. )

그리고 karma police....

마지막 부분의 "phew for a minute there i lost my self..."

하는 부분이 정말 맘에 들어요.. 가사가 특히 맘에 들고요..

그리고 맨 마지막 곡인... The tourist

my lron lung에선 특히 "permenant daylight"가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거 델리스파이스의 "차우차우"하고 느낌이 많이 비슷한거 같아요. 왠지 나른하고... 꿈을 꾸는 듯한.. 중간에 나오는 기타음도 많이 비슷한거 같고.. 하튼 뭐 저의 느낌이었슴다.. 헤헤~~)


나머지 곡들 중에는...

stupid car 인가?? 하고 true love waits, talk show host...


그냥 한번 생각나는데로 한번 골라 봤는데..

고르지 않은 나머지 곡들이 무척이나..

하튼.. "이게 더 좋다 ...이건 덜 좋다 "하는거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그런데 왜 저는 남에게 그런 질문을 하는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음..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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