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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 보니깐 플스2가 생겼어요.

Sartre2008-09-12 17:23조회 498추천 31
온라인 게임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해 버리고,

추석맞아 고향집에 돌아왔는데

마침 플스2가 생겨서 오늘 처음으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플스2는 친구들이랑 위닝할때 빼놓곤 단 한번도 안해봤는데

재밌는 게임이 많더라고요.

갓 오브 워인가? 그거하고 그란투리스모하고..

그란투리스모는 플스1때 잠깐 했던 게임인데 어려운건 여전하고  말이죠.

(도대체가 왜 핸들이 이렇게 안꺾이는 겁니까)


또 재밌는 게임이나 필플 게임 추천해 주세요!



밤에 불을 끈 거실에서 헤드폰 쓰고 큰 티비로 게임하니깐 참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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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녀찬2008-09-12 18:19
음.. 그거 진짜 행복해요 ㅎㅎ
근데.. 플스 비추. ㅇ_ㅇㅋ
엑박쓰리식스티가 약 이만배 좋아염ㅋ
Sartre2008-09-13 00:54
저도 사실은 엑박 사고 싶었늕데 사정상 그렇게 되어버렸네요. 이거 팔고 돈 보태서 나중에는 엑박으로 사야겠어요.
별빛2008-09-13 05:59
그냥 그거 저 주시고 엑박 사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2008-09-16 11:40
Ico를 추천합니다.
꼭 꼭 꼭 x 100 해보세요
감동 받을 수 있는 게임이 의외로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