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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성격 으앙진짜ㅠㅠ

뭇담2008-09-17 14:24조회 502추천 19
힘들어요 후,,
모난 돌이 정맞고
곶에서 파랑의 침식작용이 활발한 것처럼...



이거 둥글어지려면 더 살아봐야하나봐요.유리심장ㅠㅠㅠㅠㅠ
쓸쓸....
그저 정신과가 다시 그리워질 따름입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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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아스카2008-09-17 15:53
음. 이 우주에서 나하고만 얘기하고 싶고
나하고만 살고싶고, 나하고만 마음을 나누고 다독여주고 싶고
그러면 상처받을 일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해답이 있다면, 혼자사는 거예요.
나하고만..

다음 이야기는 밑에 분이.
별빛2008-09-18 08:36
이 세상에서는 혼자 사는 건 불가능하니까요..
조금만 더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음.... 아이 어렵다..
해탈하는 방법이 있네요...... 죄송해요. 이런건 잘 몰라서.. ㅠ.ㅠ
이보람2008-09-18 10:21
성격이란게 참 고치기 힘들죠, 사실은 고친게 아니라 그걸 감추는 것에 더 가깝겠지만... 저도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 그거 고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결국엔 안되더라구요. 전 그래서 그냥 생긴데로 살기로 했어요. 뭐 그것때문에 호되게 피 볼날이 올테지만요;;;.......
nukie2008-09-18 13:05
그 유리심장이라는 말이 맞는 듯.
강철심장이면 정 맞아도 굴하지 않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