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라디오헤드 티켓을 팔았네요...
약속장소로 가는 순간에도 가?말어?가?말어?...
티켓이 내 손을 떠나 구매자의 손에 쥐어지는 순간이 어찌나 안타깝던지...ㅠ_ㅠ
앞으로 또 언제볼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니
괜시리 가슴 한쪽 구석에서 울컥하네요
내한하지 않는 이유가 진정 개런티때문이라면
정말 그 개런티가 얼마나 되길래!!!~
라이브 한것들 들어보면 그냥 방송국에서도 많이 공연했던데...
방송국에서도 돈을 그리 많이 주지 않았을 거지 않나요?....
일본 오는 김에 하루만 들러주면 안되나....치사빤스..
갑자기 언제가 했던 내한공연 기원 서명운동이 생각나네요..
어떻게...ㅇㅛㅋ형한테 보내졌나요?..결과가 궁금.....
자미로콰이 입장료가 12만원이라... 뭔가 공연기획계가 구조적으로 문제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