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5월달에 나온다고 들었어요.
전 EMAG21을 받아보거든요. 거기 라디오헤드 관련 신문을 주마다 보내주는가 그런데. 거기서 봤어요..
흠..흠.. 그리고, 그저께 새로운 라디오헤드 싸이트를 봤는데, 우호님도 아실거에요. BUMN'S HOME이라고...
거기도 상당히 잘 만들었더군요.. 관심있으신 분은 야후가서 찾아보세요.
아직 많이 안 들어오셨던데.. 디자인도 멋지고, 하여튼 라디오헤드를 선두로 한 사이트는 모두 끝장났네요!(최고의 극찬입니다. 오해없으시길..^^;)
음.. 그리고 "래빗 인 유어 해드"가 라디오헤드 곡이 아니라면서요?
뮤직비됴가 달리는 차에 계속치이다가 마지막에는 달려오는 차를 폭파시키는 가 하는 뮤비인데.. 이때까지 라됴헤드껀줄 알았는데 EMI사이트갔다가 방문객에게서 들었습니다. 그 뮤비를 꼭좀 보고 싶은데. 사람들마다 다르네여...
흠.. 하여튼.
즐통하세요.
지가 좋아하는 곡은
라디호헤드곡 전부다..특히 즐겨듣는 곡은
1집 CREEP, STOP WHISPERING, THINKING ABOUT YOU, ANYONE PLAY GUITAR
2집 HIGH AND DRY, NICE DREAM, JUST, STREET SPIRIT(FADE OUT)
3집 PARANOID ANDROID, LET DOWN, KARMA POLICE, NO SURPRISES, LUCKY .. etc
그리고 최근 즐겨듣는 곡은.
로버트마일즈의
드림뮤직(?맞나?). 테크노의 원조격 맞죠? 칠드런힛트친후에.. 이집입니다.
애기울음소리나오고, 나래이션 나오고,, 바다소리나오는 ..
a new flower, everyday life, freedom, enjoy, flying away, full moon, leaving behind... etc..
입니다. 로버트마일즈도 상당히 좋아요.. 라디오헤드의 분위기가 약간은 있죠..
근데. 거의 없습니다. 첫느낌은 무섭다는 느낌에서 들으면 들을수록, 흥분되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암울한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아주 희망적으로 바라 보는 거 같아요.. 더 들어보면 모르겠지만..
그럼. 다음에 또 들리죠.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