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찾아와보는 홈페이지네요..
예전(1998~9년인가?)에 nirvana&radiohead 펜사이트를 운영하다 우호님 홈페이지 접해보고 많은걸 퍼갔던(?) 사람입니다.
그땐 어려서그랬는지 지금이랑은 음악 취향이 많이 바뀌어서 그동안 듣고있질 않았드랬죠;
그래도 가끔 my iron lung(제일 좋아하던 앨범..ㅜㅜ)은 듣는데 갑자기 이 홈페이지가 생각나더군요. ㅎㅎ
그래서 한번 찾아와봤습니다.
홈페이지를 꾸준히 운영하시기가 힘드실텐데 대단하시네요..
앞으로 번창하시고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