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한지 3주여만에 보잘것 없지만 드뎌 라디오헤드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웹에디터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책을 뒤적이며 만들기 시작했던 것이
어제 밤새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라디오헤드 몇몇홈을 돌아다녀보면 제가 만든 홈페이지가 넘 보잘것 없지만
그래도 라디오헤드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홈페이지를 만들어냈다는것 자체로만
으로도 기쁘네요. 자료도 별로 많지않지만 한번 구경오십쇼...
글쎄요..와보시고 비웃으실분이 있을까봐 걱정도 되지만.. 암튼 아래의 주소로
한번 와 보세요.
아..그리고 신보가 빨리 나오길...
http://members.tripod.co.kr/yorke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