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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거의 1년 반만에 들어와보는데.

Tabitha2008-12-03 06:37조회 565추천 31
수능을 2년이나 치루어버리는 바람에
정말로 오랫만에 들리게 되네요.

이 싸이트가

왠지 겨울을 생각나게 하고
겨울이 이 곳을 부르는듯해서 .

그냥  

그래요,

울적한 마음을 놓아둘 곳이 없네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나일등2008-12-03 07:16
저도 예전에 수능쯤에 해서 이 사이트에 가입했던 기억이
갑자기 가물가물 나네요~
secret2008-12-03 12:42
안녕하세요~ 꽃미남 타비타님~
셤은 잘보셨어요?? 좋은결과 있길 바랄께요. ^^
나나2008-12-04 13:50
i haven't seen you for a long time! how's it g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