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것을 배우고 살고있습니다.
성장통이라고 생각하면서 괜찮아.괜찮을거야.괜찮은거야.
자기위안에 가까울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만.
나이를 먹는것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이번해가 가고나면 29이구나 라는 멀쩡한 생각을하며
당신에 입장에서 살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살며 물어보면
그냥그래라는 친구들의 대답이 익숙해지며
나이를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냥 그래요.그렇네.
연락좀 받고싶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간입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콜플의 igot a tell u inmy loudest tone.이라는 가사가 좋아지네요.
정말 크게 누군가에게 얘기하고 싶은-무엇인지도 모를 이야기만 쌓여갑니다.
많은것.
todd2008-12-10 14:31조회 587추천 24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8개
아침2008-12-10 14:53
안녕, 형 처음 본 게 열여덟살인가 그 때였던 것 같은데 이제 스물넷이네요?
훈련소 갔다 올게요, 하하.
훈련소 갔다 올게요, 하하.
Rayna2008-12-10 15:57
토드형 오랜만이세요.
아침, 언제 가니.
아침, 언제 가니.
아침2008-12-10 22:10
오늘 가지롱. 메리 크리스마스!
Rayna2008-12-11 01:05
아이고. 추울텐데. 잘 다녀오렴. 가서 살 좀 붙어서 와/
철천야차2008-12-11 06:49
아악
wud2008-12-12 03:44
형이 접때 '너 영어 진짜 잘해야돼' 하신 말씀 계속 떠올려요.
진짜 진짜 잘해야지...
진짜 진짜 잘해야지...
나일등2008-12-19 08:31
끼아~~~~~~~~
오랜만이예요. 오빠^^ 잘 지내요?
기운내세요~~~~~
오랜만이예요. 오빠^^ 잘 지내요?
기운내세요~~~~~
눈깜짝할 사이 5년이 훌쩍 지난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