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잘 맞이 하셨나요?
회사에 월차를 내어 쭈..욱.. 쉬고 있는 나일등 양입니다^^
기나긴 연휴를 집에서 혼자 있으려니 너무 심심하더군요.
어제는 아버지 생신이라 집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신나게 고스톱도 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엄마가 반찬도 싸주고. 간식도 싸줘서. 좋았답니다.
형부가 집까지 데려다 줘서 덕분에 편이 왔구요.
오늘은 2시까지 잠을 잤더니.. 얼굴이 많이 부었더라구요.
일어나서 설거지 좀 하고. 손빨래 몇개 하고..
텔레비전을 보고..사진을 업데이트 하고..
여전히 심심하네요.
다들 즐거운 새해 맞으셨나 궁금하네요^^
모두들 happy new year
나일등2009-01-02 13:00조회 473추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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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보람2009-01-03 04:16
전 오래 처음으로 보신각갔었는데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이 안좋아서 친구들이랑 밤새 술마시고 만화방가서 책보고 아침에 들어와서 자다 일어나서 목욕탕갔다가 장보러가고 그러다보니 1월2일이더라구요ㅋㅋ
나일등2009-01-03 08:13
뭇담/ 생선회..저도 정말 좋아하는뎅. 부럽부럽. 근데 탈이 나셔서 어째요. 지금은 괜찮으신가용?
이보람/보신간.. 촛불집회 하지 않았어요? ㅋㅋ 글을 읽다보니.. 1월1일이 사라진 느낌인데요..
이보람/보신간.. 촛불집회 하지 않았어요? ㅋㅋ 글을 읽다보니.. 1월1일이 사라진 느낌인데요..
tori2009-01-05 09:59
저는 1월 1일이 되는 순간에 티비보면서 혼자 맥주캔 홀짝거렸답니다 크흑~
나나2009-01-05 16:48
늦었지만 해피 뉴 이어 :)
저도 집에서 쉬고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