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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요~!

철천야차2009-01-20 08:43조회 554추천 38
아아아아

학업과 무규칙이종예술가로서의 꿈ㅡㅡ;을 잠시 접고 취업해서
지금 연수받고 있는 중입니다.
12월 29일에 연수원 들어온 이후로 워낙 정신이 없어서
시간 관념이 사라져 버렸어요.
2009년이군요. 2009년... =_=;

이제 합숙연수도 다 끝나가고...
이렇게 아레치도 들어오니 좋군요 =_=
한 달 동안 인터넷을 못 하고 살아서;;


보고 싶어요 ㅎㅎ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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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secret2009-01-20 08:56
야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글구 요즘같은시대에 취업하신거 감축드립니다.^^
차차2009-01-20 14:11
와. 연수요? 부럽다. ㅋㅋ
합숙도 하고 ㅋㅋㅋ
축하해요!! ㅋ
나나2009-01-20 18:07
오랜만이에요 -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Rayna2009-01-21 02:44
살아계셨군요 :)
악!!2009-01-21 06:39
부럽
차차2009-01-21 08:20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오빠도 이제 고생 시작이군요 . 퐈이팅!
노니2009-01-21 11:40
취업축하드립니다 ^^
나일등2009-01-22 04:54
야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철천야차2009-01-22 16:48
고마워요.
(차차 얘기대로 이제 고생의 시작!! =_=
우호2009-03-02 12:57
오 취업 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