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 없는 영화였지만
한편으론 내용은 전혀 생각 나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2시간이 채 되지 않았을 때부터 방광에 압박이 시작되더니
브래드 피트가 어려졌을 무렵에는 이미 혼수상태.
'죽어! 제발 빨리 죽으란 말이다 영아 브래드피트 자식아!'
라고 500만번 정도 되뇌일 즈음에야 영화가 마지못해서 끝나더군요.
데이빗 핀쳐, '죠디액' 부터 많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전 최악의 영화 1위가 조디악
2위가 문프린세스-문에이커의 비밀 맞나??
3위가 이번에 본 벤자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