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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야 여기

Radiohead2009-03-24 14:13조회 523추천 35
뭐 이래

망해가는건가연?

그러지마여~


이쯤에서 탐형 내한한번 해주시면

여기 부활하나연?


탐형 왜 시드니 안 오나연?

원래 엄청 자주오면서 왜 작년에 안 왔나요

올해 오나요?


저번주에 콜드플레이 왔다갔는데 그냥 쌩깠나여

별로 관심없나여

사실 조금 보고 싶기도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까지는

콜드플레이가 나에게 그리 영향력이 없었나연


내일은 뭐 들으면서 떡볶이 만들까요?

mystery jets - 21 앨범이 2008년 최고 앨범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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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나나2009-03-24 19:43
오빠 한국요리 레시피 좀 주세여-_-
녀찬2009-03-25 02:59
아직 죽지는 않았네연
Radiohead2009-03-25 06:27
나나양만을 위한 특별레시피!

그 1탄 된장찌개! 두둥!

1. 냄비에 물을 담는다. (적당히)
2. 그 물에 된장을 푼다. (적당히)
3. 물이 끓으면 두부나 팽이버섯 등등 각자 취향에 맞게
재료를 넣고 끓인다. 물론 간도 한다. 각자 입에 맞게.
4. 다 끓으면 맛있게 먹는다.


제 2탄 떡볶이!!

1. 떡을 물에 뿔린다. (먹을만치)
2. 프라이팬에 물을 넣고 고추가루와 설탕, 소금, 간장, 참기름,
고추장으로 간을하고 양배추, 당근, 양파를 넣고 끓인다. (각 양념은 알맞게)
3. 뿔린떡과 어묵을 넣는다. (라면사리는 미리 삶아 놓을 것)
4. 적당히 끈적끈적 거리면 사리와 파를 넣고 먹는다. (맛있게 먹을 것)


제 3탄 수제비!!

1. 밀가루와 물을 가지고 반죽을 한다.
2. 반죽이 잘 됐으면 냉장고에 넣어 숙성을 시킨다.
3.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인다. (멸치가 있으면 멸치로 국물을 내면 좋다)
4. 물이 끓는동안 호박, 양파, 감자등을 썰어놓는다.
5. 끓는물에 감자, 호박, 양파를 넣고 조금 더 끓인다.
6. 조금 더 끓였으면 이제 숙성된 반죽을 손으로 떼어넣는다.
(이때 옆에서 한 사람이 같이 뜯어주면 좋다)
7. 달걀을 풀어 넣는다.
8. 밀가루가 수면위로 올라오기 시작하면 다 익은거다.
참기름을 조금 넣고 파를 넣은 후 먹는다.


아, 레시피 달라는 말에 급 레시피 남김.
Radiohead2009-03-25 06:29
녀찬//나 건강하거든여! 뭐 어디 갈 것 같은 사람마냥 그러더니 한국사랑 중인가연?
녀찬2009-03-25 06:52
휴식기 동안 출국 예정을 잡으면, 꼭 취업해...

우호2009-03-25 12:12
망했음
파블로허니2009-03-29 10:33
제일 어려운 단어 "알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