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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hina2009-06-07 03:51조회 1064추천 69

동네를 산책 하다가.
왜 이곳을 돌아다니냐는 경비업체의 어처구니 없는 물음에
'입주민 인데요'라고 조심스런 대답으로.
그러고 돌아서면 아 시바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고 그런 정곡을 찔러 버리는
멋진 멘트를 날려줬어야 되는건데
라고도.

아직은 더 머물러야지 드렁큰 타이거 8집이 나올때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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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choiceRa2009-06-07 05:44
그 경비업체가 그래도 자신의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거군요.
든든하실듯~ ^-^*
kashina2009-06-07 11:53
ㅋ 그런가요 --.--a
그나저나 난 라형 웹페이지가 참 좋아요.
그리고 항상 전봇대, 안테나 등등이 항항 있구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들립니다. (rhkorea 보다 더;;;)
철천야차2009-06-07 22:01
형님 연락좀 011-636-2782
번호 좀 가르쳐주세요. ㅎㅎㅎ
choiceRa2009-06-08 00:42
으악;;; 안바꾼지 도대체 몇년짼지... 게시판도 닫혀있는데, 이젠 필요성을 못느껴 닫을까 생각했었는데... 고마워요~ -. -*
aaa2009-06-08 06:58
저도 라님 홈피 좋아라 합니다...닫지 마세요 흐흐
불나방2009-06-15 09:32
솔깃해서 괜히 한번 들어가본 1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