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혼나셨죠? ㅋㅋ
아놔, rh접속했더니 왠 채팅창이 뜨더라구요.
거기서 우호님이 대기하고 계시다가 오는 사람들마다 따끔하게 혼내키고 있네요.
요즘 글이 너무 뜸해서..
저도 따끔하게 혼나고 지금 울면서 이 글을 씁니다.
아래 나나양 글에서 머리긴 탐형 사진들 보셨나요?
아 저 아저씨는 뭐 50살 넘어야 올려나, 머리숱도 별로 없어서 나이 먹으면 머리 어케 관리할지
참 궁금하네요.
그럼 배부른하루되세요!
욥!
Radiohead2009-07-26 13:17조회 944추천 63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개
Radiohead2009-07-27 15:06
근데 이거 갑자기 rh가 몰락하게 된 계기라도 있나요.. 그래도 몇년동안 꾸준했는데 요즘 왜 이러는거지.. 역시 내가 한국 떠난뒤로 이렇게 된건가.. 후
나나2009-07-27 19:24
↑ 착각도 자유셔!!!
머리숱 별로 없어도 한 번 미남은 영원한 미남....
머리숱 별로 없어도 한 번 미남은 영원한 미남....
Radiohead2009-07-28 13:31
↑ 쪽!
그럼 나는 영원한 미소년인가.. 이거 은근 부담스러운데 80먹어서도 미소년이면 좀 무서울 거 같은데
그럼 나는 영원한 미소년인가.. 이거 은근 부담스러운데 80먹어서도 미소년이면 좀 무서울 거 같은데
음 그페이지 활용도를 보고, 다시 결정 ㅋ
아레치 어떻게 해야할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