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이 아니라 처음이죠;) 큰 맘 먹고 번개 공지글을 올렸었는데
때마침 나타나신 멋진 스패머분 덕에 곧바로 묻히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괜찮습니다. 거사에는 때때로 고난이 따르는 법이니까요. 응? ...
사실 번개 제안은 차차 님께서 먼저 해주셨는데,
애초에 제게 미룬 것도 있거니와, 시간상 참석이 불가하실 듯 하여 제가 대신 맡았습니다.
일시/장소 : 30일(금) 늦은 7시 신촌 유플렉스 앞
회비 : 만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