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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moviehead
2009-11-12 16:15
조회 714
추천 27
아레치 접속해서 게시물 읽고 댓글 달고 경험치 올라가면서 등급 올라가는 거에 기뻐하고 그랬던 적도 있었어요
10년 가까이 들락날락했는데 최근 얼마간은 정말 여유있게 찾은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며칠 전에 갑자기 머리에 링딩동하며 아레치벨이 울려서 급찾아보고는 얼마나 마음이 편해지든지-
후 후 훗
빨리 신종플루의 공포도 끝나고 라디오헤드도 내한하여 제 마음에나 아레치에나 활기가 스며들면 좋겠어욧
나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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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near
2009-11-12 17:15
잊지못하고는 들리고는마는 그러는 이곳은 아레치라는
wud
2009-11-13 14:29
가상공간 중에서는 유일하게 향수를 느끼는 이곳입니다.
뉘른베르크
2009-11-16 07:58
뭐.. 아레치 들리는걸 낙으로 여기면서 사는 거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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