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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울림

mimi2010-01-15 05:34조회 821추천 21
이 곳 여전히 건재하군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가끔 생각나고 궁금하고 보고 싶은 사람들도

다들 무소식이 희소식이듯 잘 들 지내시겠죠?  ^^

시간에겐 기다림의 미학이란 없는 것인지, 아차하는 순간에도 흐르고 있군요.

오랜만에 뮤즈의 내한공연때의 동영상과 사진을 봤어요.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다시 그 곳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면서, 순간.......

기타사운드의 울림과 심장을 흔드는 드럼소리,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베이스소리

락의 열정이 사무치게도 그리워지네요.

나이먹고 바쁘게 살다보니 때론 이런 것들이 많이 그리워집니다.

저처럼 알에치 노땅분들은 제 말의 의미가 어떤것인지 공감하실듯....

올해는 꼭 마음먹고 다시 락페스티벌 가서 다시금 그 열정을 가슴가득 느껴보고 싶네요...

올해도 멋진 밴드들의 내한 공연을 기대하며~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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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차차2010-01-16 02:20
다음엔 같이 다 같이 가요!
우호2010-01-17 11:09
안녕하십니까?!
choiceRa2010-01-17 16:19
아직 진정한 노땅의 세계에 오지 못했군.
(라며 스스로 열정이 식었음에 대한 변명을 하고 있구나. -_-;;;)
철천야차2010-01-26 13:29
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나나2010-01-26 14:15
언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