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나는 것들만 요약을 해 볼게요.
1. 비가 와서 망했던 98년 트라이포트 때가 생각났지만 내가 본 페스티발 중 사람 가장 많았다.
2. 난지보다 노을공원이 훨씬 넓어서 좋았다.
3. 상암 근처 페스티발 교통편은 셔틀버스가 진리
4. 가수/밴드 약 100팀 중 개그맨 유세윤(그룹 UV로 출연)의 인기가 상위 10% 안에는 들 듯하다 휴..
5. 이브가 아직도 있었어!!!
6. 수프림팀 공연매너 대박~
7. 이상은은 페스티발을 좋아해
8. 무대가 5개라 정말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접할 수 있었다. 일렉트로니카 듣고 있는데 다른 쪽에서는 음산한 악마소환풍 쓰래쉬메탈이..
9. 이젠 김원준도 늙는구나..
10. 장비 세팅도 불안하고 MR로 부르는 가수들도 있고 지각하는 애도 있고 공연의 질은 전체적으로 아쉬움
11. 다음 페스티벌때는 꼭 텐트에 도전하고 싶다.
저.. 첨에 발을 얼굴로 봤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