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안녕 친구들

네눈을줘2010-07-25 14:27조회 764추천 37


까먹고 있었어요.

여긴 내 20대의 초중반을 함께 보낸 잊을 수 없는 곳인데
정말 까먹고 있었어요.

서른이 넘어가니 삶에 지치고 더위에 지치고 사랑에 지쳐
여유가 없어진것 같아요.

외롭고 쓸쓸한 날들에 연속이에요
우리 같이 술먹어요 응?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6

이랑씨2010-07-26 06:48
술먹어요!
아침2010-07-26 15:55
ACDC2010-07-27 18:29
모히또 사주세요-
차차2010-07-27 23:50
역시.. drunken state 였어.
Gogh2010-07-29 01:32
미국간거아니었어?
네눈을줘2010-07-30 01:54
술술술~~~

보아/ 콜~
차차/넌 8월7일날 보자 ㅋㅋ
고흐/ 놀러 가따 온거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