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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Radiohead2010-08-18 18:49조회 645추천 22
맞아요. 그래요.

난 바보가 되어버렸어요.

이런 바보라도 관심가져줄 누군가는 없는 건가요?

저는 원래 바보는 아니였거든요.

참나, 이런 얘기해도 누가 알아 주나요?

결국엔 스스로 바보가 되지 말아야 할 것을 흑


야 녀찬아 너 지산에서 나 보지 않았냐?

수영장 앞에서.

난 솔직히 너 인거 같았지만 그냥 너무 오랜만이고

내가 수줍음이 많아서 아는 척 못했다.

니가 좀 아는 척 했어야 맞지 참나

어영부영 지난거 같은데 아님 말고 ㅋㅋㅋ


님들 삶이 아름다운가요?

나는 여전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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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Radiohead2010-08-18 18:50
씨발놈아 구라 치지마
Radiohead2010-08-18 18:50
어라? 욕 되네? 운영자 개판치지마!!
녀찬2010-08-19 04: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산안갔슴ㅋㅋㅋ
Sartre2010-08-19 10:51
독백 돋네;;;;
Radiohead2010-08-19 12:43
오랜만에 술취해서 싸지른 글이 요기있네~ 아 하루종일 찜찜했는데 ㅋㅋ 녀찬이 너 아니였구나.. 왜케 널 닮은 사람들이 많지... 난 길가다 너를 마주친다해도 절대 아는 척 하지 않을거야. 지산에서도 아는 척 했음 진짜 창피할 뻔 했네 ㅋㅋ
wud2010-08-19 13:57
녀찬 형하고는 우연히 본 횟수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녀찬2010-08-20 13:45
우드랑 아침이는 진짜 우연히 자주 마주쳐 ㅎㅎㅎㅎ
차차2010-08-21 23:25
운명인듯.
철천야차2010-08-22 04:33
멋진 공장남자
Radiohead2010-08-23 23:51
내가 정말 멋져서 다행이야
우호2010-08-30 14: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같애 에서 빵터짐.
나 지산안갔슴 에서 또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