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korea를 처음 가입했던게 몇 년도 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아주 어린 시절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엄청 지났네요. 준혁이형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들러봤어요.
아이디 찾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그래도 신기한게 게시판에 종종 보이던 아이디가 보여서 반가워요-
저도 나이 먹은거 같고 사이트도 나이 먹은 기분이네요- 종종 정모도 나가고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멀어지게 된 것 같아요. 아직도 연락 하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요. 가끔 홍대에서
지나가다가 만나기도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들어온 김에 제가 썼던 글이나 뒤져봐야겠어요. 닉네임도 몇 번씩 바꿨던거 같은데 ㅋㅋㅋㅋ
하나 기억나네요.
롸캔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