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bag
kuraki2002-08-06 01:15조회 965추천 25
라됴헤드는 음...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듯 (그렇지도 않은가;;;) 크륍부터 들었는데...
그때 배철수 아저씨가 초기 계속 '머쉰헤드'의 크륍이라 소개해주셔서 CD가게에서 계속 갈등때렸던 기억이
흐흐...
바야흐로 세월은 흘러 하이 앤 드라이, 나이스 드림, 짜가 플라스틱 나무도 듣고
노 서프라이즈와 렛 다운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제목도 독특하여라~ 에어백에 빠진 것은...
가사의 묘미때문이랄까여... 오케 컴퓨터 속지에 해설해놓은 글과는 다른 느낌인데...
어쨌든 혜성폭발인가(갸웃;;;) 그때 유니버스~를 구하기 위해 다시 태어났다는 가사와 곡이 오묘하게
어울려 넘 좋아하는...
한참을 빠져있다가 정신이 들면
에어백이 날 구했다~라고 마지막 멘트 때리는데
실제 의미는 모르겠지만 스스로는 느낄 때마다
앞부분에 파란만장~ 화려...하다가
결국 교통사고 났는데 에어백 덕분에 산 거잖아~ 라고 단순명쾌해지는 기분이어서
그런 점이 톰스럽달까... 흐흐...
이상입니다... 흐흐... 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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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wud2002-08-06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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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2002-08-06 03:06
저도언젠가음악을못들은채한달넘게고립되어있다가처음들은곡이에어백이었더랬죠.
natali2002-08-06 03:07
그한곡을듣기위해우리나라돈으로상당히많은돈을지불했던기억이나네요.(터키에서)
kuraki2002-08-06 07:27
오옷. 터키에서. 오옷~
아침2002-08-06 11:10
오... 그런 뜻이군요 -.-; 재미있네요
rapture2003-02-15 20:43
와.. 터키.한번가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