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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드디어....

또치2002-09-12 14:01조회 943추천 23
오늘 드디어 보냈습니다.
논산에 같이 갔다 왔어요..
보내줄땐 환하게 웃으며 손 흔들어줬는데..
지금은 보고싶어요..
내 맘 알까요?
가기 며칠 앞두고 잦은 싸움 많았는데..
빨리 편지 주고 받을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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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문화행동당2002-09-12 14:09
ㅡ_ㅡ;;;;;;;;;
전 군대감 손 흔들어줄 사람도 없어요.ㅠㅠ;;;
으흑. 서럽다.-_-;;;;;;
눈큰아이별이2002-09-12 15:54
이런..........

많이 보고싶으시죠? ^^

이제 출사 다니면서 예쁜 모습 많이 찍어서 보내주세요
우호2002-09-12 16:19
슬프겠다.
스크류바2002-09-13 03:09
문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
wud2002-09-13 04:47
으앙~
ⓕreeⓩing2002-09-13 05:45
또치/ 토닥토닥..;;
철무쌍2002-09-13 05:59
꼭! 고무신 거꾸로 신으시면 안됩니다.
홧팅!
또치2002-09-13 13:48
모두 고마워요......
이지훈2002-10-12 14:11
ㅋㅋ 사람들과 바이바이하고 코너를 샥 돌면 그때부터 후회하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