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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쿨러기2002-10-25 17:09조회 1262추천 46
회사에서 왔다.. 아.. 열받는다..
오늘 딱가리 일했다..

씨....

오늘은 차분한 클라쉭을 들어야 헌다..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이렇게 또 끄적거리는 이유는..

ㅠ.ㅠ 밤이 깊었네~~
그래서 걍 가려고 했더니.. 아쉬워 발걸음 한 김에..
리플이나 달려구 했더니..암도 안써놨더라... che~ che~ che~

그래서 도장찍는 주절주절 잡담을..

아쒸..

근데 클라쉭은..가사가 없자나..
그려..
느끼는 거여~~
아으~~~ 매끄럽게 흘러가능 악기들의 연주를..하모니를 내 몸소 느껴주마
ㅡ.ㅡㅋ
진정하자 쭐이여...

다들 존밤.
난 차이콥 스키가 죠트라.
쇼팽이랑.

베토벤껀 소화가 안되서 시려

음.. 잡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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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벽이날겨올라2002-10-28 08:04
저희 집 컴이 지금 이너넷을 거부한답니다. 그래서 저도 간만에 여기 들어오네요
전 향이랑 상아에서 라됴헤드 ep음반 주문했어요 남은걸루....남들 다 사고 몇장남은걸...ㅡㅡㅋ 헉 컴터실이 수업이라니ㅠㅠ 쫓겨나는구낭 그럼 이만요
쿨러기2002-11-01 12:19
음.파이튕!! 저도 이제사 답변을 ㅠ.ㅠ 아.. 겨울은 추버.. 음.... 상당히 두꺼운 피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선천적으로 큭큭) 암튼.. 감기 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