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열심히..해왔지만.. 결국은 물거품이 된..아무것도 남지않은 현실..
과 더불어.. 난 식물처럼..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신을 컨트롤할수 없고,
물과같은 모든것들이..내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자신에게 왔따가도..그냥 빠져나가기도 하고..
다시 들어오고.. 쉽게 죽을수있지만..
그것은 모든것으로부터 날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난 채소와 다를바없는 비통한 현실이지만..
어쩐지..
어쩐지 말야..
뱉는 침 조차.. 비료로 쓴다는 해석을... 비료라는 의미로....
쉽게.. 끝내지않고..그것조차 식물을 자라나게 하는 비료라는.. 해석은 어떨까..
내 현실은.. 모든것이 무너져버린 현실이지만..
난 얼마든지 자유로웁게 쉽게 생을 끝낼수도 있지만..
그 침조차.. 비료로 쓰고 일어서겠다는 의미는.....
이렇게 도전적이며.. 희망적인 가사라고 넌지시 기대를 걸어보는 건..
난 채소가 아니야!
아...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리네요!!!!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