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야기를 적는 나.
이곳만은 내가 가장 편안한 곳.
쉬는 토요일 아침부터 아펐던.
그렇기에 잠만 잤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으나 펑크냈던.
저녁때 전화 한 친구.
나오라며 친구에게, 씻지도 안았다는 변명으로 나오기 꺼리던 나.
말 끝에 친구에게 제안으로..
" 그럼 나 모자 사줄래? 머리 안감았단 말야..-.-;"
나의 친구 왈 "그래, 사줄께..인디오로 나와"
냅다 세수만 하고 나간 그자리-.-;
맛있는 많은 안주거리를 두고 편치 않던 몸때문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킁.
근데, 왜 모자 안사주는 거야.-.-;;;;
나 속았다,.킁.
하루종일 누워있고..친구 전화.. 절대 안받고..문자메세지보내고
아.. 난 넘 이기적인가벼... 짭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