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는 그간 나의 데코레이션이였을뿐이다..
rapture2002-12-28 04:17조회 918추천 33
오널... 더 벤즈라는 앨범말고 오케이 컴퓨터를 뒤집어 파기 위해서 일을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씨디안에 있는 가사집 있죠? 거기에 이렇게 쓰여있더라구요. 1998년 1월 3일 수요일..///// 이론. 아시죠? 지금은 2002년도 그것도 12월이랍니다. 그러니깐.. 전 이 앨범을 1998년에 사 놓고 장식용으로만 쓰고 있었던거죠.. 거의 쳐 박혀 있었던셈.. 그래서 반성합니다. 이젠 무모하지 말자고.. 함 샀으면 열정을 가지고 듣자구요. 그래서 이젠.. 무모한 낭비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충 사놓고.. 그냥 장식품으로만 남는 씨디들을 더 이상 만들지 않기루요.. 히히히.. 참.. 그리고 여기 알에치 오니깐.. 모두들.. 콜드 플레이가 좋다구 얘기하시는 듯한데.. 저두 사서 들어야 여러분의 대화에 끼겠죠? (근데 사서 들어보고 맘에 안들면.. 님들 알아서 하세요!!).. 그럼.. 오늘도 열씨미 음악을 듣는 랩쳐였습니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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