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율배반인건 알지만.. 아무래도 놀고 있는건 싫어서 가사동에 불을 지르기 위해 시도해 봅니다.
그리고 라됴 헤드만 한다는건.. 소재가 아무래도 한정되어있고... 이래저래 울겨먹고 찌저먹구 하실테니.. 서로서로 좋아하는 노래들을 남들에게 소개해주는 역활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제 의견이지만... 우즈형님 생각좀 해보자구요..)
You oughta know / Alanis Morissette / Jagged Little Pill
명심해../ 앨라니스 모리셋 / 앨범 타이틀..제목.
I want you to know that I'm happy for you. I wish nothing but the best for you both
니가 알았으면 해... 너로인해 행복하단걸... 아무것도 바라는것 없지.. 단지 네게 최선을 다하는것 뿐.. 서로가
An older version of me / 음.. 이건 지난 얘기들..
Is she perverted like me/그녀도 나처럼 변태같디? Would she go down on you in the theatre / 극장에서 헛짓하디?
Does she speak eloquently / 임기웅변식으로 말하디?
And would she have your baby / 네 아이를 가졌니?
I'm sure she'd make a really excellent mother./ 맹세하건데 그녀는 좋은 엄마가 될수 있었을꺼야.
Cause the love that you gave that we made wasn't able to make it open wide no..
/ 우리가 한 사랑은 이뤄질수 없었지.. 넌 맘을 크게 열지도 않았고..
And everytime you speak her name / 넌 매번 그녀를 말했지..
Dose she know you told you'd hold me until you died, til you died but you still alive.
/그년 알고 있을까? 네가 내게 한말... "죽을때까지 널 놓치지 않을께.." 하긴 망할놈의 넌 아직도 살아있지만.
And I'm here to remind you of the mess you left when you went away
/ 그리고 난 여기에 있지.. 니가 남기고간 모든 혼란을 상기시키기 위해..
It's not fair to deny me of the cross I bear that you gave to me you you you oughta know
/공평하지 않아.. 네가 한 맹세를 거부하는건... 넌 호또 (?!) 알아야해..
You seem very well, things like peaceful. I'm not quite as well, I thought you should know
/넌 잘있는듯 하군,, 난 너처럼 심기가 좋지않아.. 네가 꼭 알아야 한다구...
Did you forget about me Mr. Duplicity. I hate to bug you in the middle of dinner.
/날 잊었니? 이 사기꾼.. 이중인격자야.. 식사중에 방해하는거 나도 시러..
It was a slap in the face how quickly I was replaced.. Are you thinking of me when you fuck her.
/그녀와 잠잘때 날 생각했지? 모욕이야.. 대신된 존재였단게...
Cause the joke that you laid in the bed that was me and I'm not gonna fade as soon as you close your
eyes and you know it. / 넌 침대에서 나에대한 뒷다마식 농담을 하지만.. 명심해.. 니가 눈감을때까지 난 사라
지지 않을꺼야.. 알지?
And eveytime I scratch my nails down someone else's back I hope you feel it.. Well can you fell it..
/ 난 항상 남을 꼼짝 못하게 해.. 너가 알고 있길... 음.. 알고 있을꺼야..
교훈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내리는것 쯤은 식은죽먹기!
재밌게 써볼려고 했음.. 앨라니스 모리셋은.. 제가 첨으로 락을 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전엔 이 노래를 상당히 좋아했었지만 지금은 좀 사그러 드네요.. 특히 전 그녀의 직설적인, 독설적인... 그녀의 가사가 맘에 들어요.. 그럼..헉헉헉.. 힘드러..
You oughta know / Alanis Morissette
냉소적인 형2003-01-10 03:28조회 1102추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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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wud2003-01-11 09:08
이 노래도 모리셋의 유창한 사투리로 유명하죠.
예 예 예 예 알았노오~~
예 예 예 예 알았노오~~
rapture2003-01-11 19:49
열사/ 여기 우드님이 라됴헤드노래만 해주셨음 한다고 해서 이율배반이지 않나 싶어서요.
우드/ 하하하.
우드/ 하하하.
rapture2003-01-11 23:11
아참.. 앨라니스 모리셋 노래..Uninvited 영화 City of angel 삽입곡이죠. 이노래 하나를 듣기위해 영화까지 봤다면 믿으실까? 영화는 딥따 재미없었지만..ㅎㅎㅎ
엘라니스모리셋 초대받지않은..<--한글로 해석하면 저뜻일거얌.. 이란 노래해석해 놓은걸 본 적 있는데..그것도 저렇게 독(@%^)하더군요~~ ..예쁜여자는 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