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s
rapture2003-01-18 17:57조회 1116추천 35
일어나자마자 장식하는 가사동..(ㅎㅎㅎ) 감기걸린상태서 홀짤홀짝 거리며 써 봅니다. 이 노래역시 가사가 전달하는 내용은 애니원 플레이 기타처럼 좀 긍정적인면? 내지는 희망적으로 잘해보자.. 뭐 이런 느낌입니다. 참. 그리고 이 노래 역시 상당부분 저의 상상력이 추가된 해석이라 2번의 다단계 실습을 거칩니다. 우선 일단계..
Bones / 딱히 적을수 있는 적당한 제목이 없네요 그냥 뼈다귀들이라고 적으께요.
I don't want a be krippled kracked shoulders wrists knees and back / 난 제기능을 못하고 부러진 어깨 손목 무릎관절 등판때기를 원하지 않아.
Ground to dust and ash crawling on all fours when you've got to feel it in your bones. / 네가 뭔가를 뻣속에 가질때 땅으로부터 먼지들과 연기들이 그 네 부분들에 올라오지.
Now I can't climb the stairs pisces missing everywhere prozak painkillers/ 지금 난 계단을 오를수가 없어. 조각들이 여기저기 흩어지지. 뭔가 대처방안이 필요해.
When you've got to feel it in your bones and I used to fly like peter pan all the children flew when I touched their hands. / 네가 무언가를 뼛속에 가질때 난 피터팬처럼 날곤하고 모든 어린이들이 내 손길에 날지..
추상적 다단계식 최종 해석
I don't want a be krippled kracked shoulders wrists knees and back / 난 무기력하고 싶지 않아.
Ground to dust and ash crawling on all fours when you've got to feel it in your bones / 네 맘속에 뭔가 이뤄야 할것이 생길땐 혼란과 실패가 생기기도 하지.
Now I can't climb the stairs pieces missing everywhere prozak painkillers / 난 지금 실패를 하기도 하고 난관에 부딫히고 있지. 뭔가 대처안을 강구해야해..
When you've got to feel it in your bones and I used to fly like Peter Pan all the children flew when I touched their hands. / 네 맘속에 그런 어떤 열정이 있다면 난 피터팬이 되어 날곤하고 또 모든 어린이들이 내 손길에 다 날수 있는 상상을 하지.. 그렇게 해봐..
다 하고 나서도 찝찝한 해석이네요. 말 맞춘듯한 느낌이 팍팍 드러서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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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벽이날겨올라2003-01-24 04:17
팔다리가 혹시 부러질까봐 설설 기어다니면서 생각은 '아 나도 왕년엔 피터팬이었는데....젠장...'이러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거 같아요.....몸은 최불암 마음은 서태지?^^;
rapture2003-01-26 06:58
혹시 개인적인 공격? 아님 가사차원?
벽이날겨올라2003-01-26 07:54
아니요....가사를 본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는 거였습니다.....--; 인신공격이라뇨;;
rapture2003-01-26 17:48
아? 전또 늙었다고 비꼬시는줄 알고.. 만약 그랬다면 벽이 날겨오르지 못하게 망치로 꾹꾹 눌러버릴라고 했죠. / 농담..(일요일 아침은 항상 심심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