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안되겠네요. 일단 먼저 밝히고 싶은건 제가 컴맹이라서 머 할줄아는게 없다는 것이구요. 그래서인지
그저께인가 알게 된 동생(?!)의 홈피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제꺼까지 만들게 되었어요. 허나, 아는 사람들에게
멜 보내도 머 반응이 없네요. 역시 인생은 사람관리를 잘해야 하건만.. 지나친 냉소주의와 밥 벌어먹기 힘든 사
회의 처절함과 저의 더러운 인간성이 부합되어 썰렁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원래 남의 도움 받는걸 싫어해서 손
을 안벌릴려구 했는데 이렇게 그냥 인사드리게 되네요. 와서 한마디씩 갈기고(?!) 가세요. 자게에다 남기는것 보
단 제가 젤 좋아하는 모임사람들에게 먼저 행운(?!)을 주고자 이렇게 써 봅니다. 참. 그런데 들어올려면 힘들긴
하던데 머 바뿌시면 상관없구요. 와서 음악이나 좀 올려주세요. 저 음악좀 많이 올리고 싶은데 할줄을 몰라서리.
안들어오는사람은....제가 나중에 댓글 "쌔울때" 아주 혹독한 댓글과 쓰레기같은 비평을 올릴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