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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does it better...

벽이날겨올라2003-03-01 16:53조회 1222추천 32
Nobody does it better
당신만한 사람이 없어요
Makes me feel sad for the rest
다른 나머지를 전부 더한것보다 날 더욱 슬프게 할사람은

Nobody does it half as good as you
당신의 반만큼도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Baby you're the best
당신은 둘도 없는 나의 연인이에요.

I wasn't looking but somehow you found me
난 당신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당신이 어찌어찌해서 날 찾아내었죠
I tried to hide from your love light
첨에 난 당신의 사랑의 광채를 피하려 했다죠
But like heaven above me, the spy who loved me
그치만 당신은 모든걸 굽어보는 하늘처럼, 내 모든 비밀마저 사랑하는 스파이처럼
Is keeping all my secrets safe tonight
나의 비밀을 알고도 모른채 나를 감싸는군요

And nobody does it better
정말 나에겐 당신밖에 없어요
Sometimes I wish someone would
가끔 나는 당신만 못한 사람이 나의 짝이었으면 해요
Nobody does it quite the way you do
당신의 발끝만치도 따라갈 사람이 없는데
Why'd you have to be so good
당신은 어쩌면 그렇게 내 맘에 쏙 들 수가 있나요

The way that you hold me, whenever you hold me
내가 당신의 어깨에 기댈때마다, 당신이 날 지켜줄 때마다  
There's some kind of magic inside you
당신의 안에선 마법과도 같은 힘이 나나봐요
That keeps me from running, but just keep it coming
그 마력 때문에 나는 당신 곁을 떠나지 못해요 그저 당신에게 가까이 다가가기만 할 뿐
How'd you learn to do the things you do
대체 어디서 그렇게 짖궃은걸  배웠는지 말에요

nobody does it better
당신만한 사람이 없어요
Makes me feel sad for the rest
그 누구보다 날 사랑의 쓴맛에 깊게 빠뜨린 당신
Nobody does it quite the way you do
그 누구도 당신에 비교할순 없어요

Baby, baby

Baby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WOOOOOHOOOOOO you're the best
WOOOOOHOOOOOO you're the best >.<_b

원래는 007 the spy who loved me 의 주제곡이라고 합니다. 라디오헤드가 예전에 자주 커버한 곡이라는데요. 에고 뭐라 할말이 없슴다...ㅡ,.ㅡ; 탐욕님이 말씀하시길 one of the most sexual song in the world 라네요...
음.......전 잘 몰겠어요....궁금하신 분은 multinedia->video->nobody does it better 에서 탐욕님의 매혹스런
목소리와 몸동작을 감상해보시길...제 허접스런 해석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당(윽 오늘 약주를 좀 많이 걸친터라,,,용서해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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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냉소적인 형2003-03-01 21:10
보이지않는 라됴의 노래를 많이 알려주시네요. 들어봤으면 좋겠는데.. 여하튼, 술 먹은 후 해석하면 좀 다르다는 생각이 안 드나요? 잘 보았습니다.
すrεεみiηδ..2003-03-02 02:42
Betty you're the best an'i want you forever~ 이거 생각나는;
Betty 들어본지 너무 오래됬다;
열사2003-03-02 06:42
예전에 한번 가사만 죽죽 읽어보다가 .. 이렇게 느끼할수가~하면서 .. 내타입이 아니군..하고 던져뒀었다가 요즘 열심히 듣고 있는..트래비스 프랜도 이 노래 불렀지만 톰이 곡스탈에 맞게 더 잘 부르고, 일렉 기타 반주도 새로워서 좋았죠 .. 벽이님은 말랑한 노래 역시도 해석을 잘하시네요^.^ (몸동작은 2500년도에나 있을 미래지향적 안무였지요 ... 냐하하~)
벽이날겨올라2003-03-03 13:37
냉소/네 아무래도 어서 끝내고 자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머릿속에서 칙치기붐 칙치기붐 방해전파가...; 그래서 해석 다하고 나면 더 뿌듯한 마음과 함께(그 해석의 질이라던가 뭐 그런건 상관없이) 잠자리에 들고 다음날 숙취의 압박...음 물건너 온술이 뒷끝도 좋다는데....돈이 업으니 그런건 맛도 못봤죠...하여간.
프리/앗 우너츄다 우너츄 +_+ 마사루와 우너츄를 아시는지...;
열사/톰아저씨는 의식해서(밤새도록 거울보고 연습한다던가...)귀여운 짓을 하는건지 아니면 암 생각없이 하는 행동에서 끼가 풀풀 배어나오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가봐도 정말 해석이 느끼한데요.ㅡㅡ; 당신당신당신거리고...빈말이라도 감사합니당(__)
눈큰아이별이2003-03-07 13:34
이건 사실 라됴헤드 노래가 아닌데....
라됴헤드가 참 묘하게 커버를 했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