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니스 노래 두개
냉소적인 형2003-05-01 02:52조회 1146추천 37
너무 오랫동안 쉰것 같은데 라디오껀 못하고 그냥 앨라니스꺼 두개 올립니다. 혹시나 알고 싶었던 분이 있을까 해서..
21 things I want in a lover / Under the rug swept 앨범에 있음. / 내 21가지 바램
Do you derive joy when someone else succeeds?
Do you not play dirty when engaged in competition?
Do you have a big intellectual capacity but know that it alone does not equate wisdom?
Do you see everything as an illusion but enjoy if even though you are not of it?
Are you both masculine and feminine?
politically aware?
and don't believe in capital punishment.
/ 남의 성공에 기뻐할수 있니? 경쟁속에서 더러운 방식 말고 선의의 경쟁 할수있니? 방대한 지식을 갖고있니?
그 지식들이 현명함과 상통하지 않단걸 깨닫고 있니? 모든걸 착각으로 보니? 허나 그착각을 즐기니? 너가 그
렇지 않을때 조차도 (능력이 될때도) 말이지. 남성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면을 갖추고 있니? 정치에는 해박
니? 그리고 사형제도에 반대 하니?
These are 21 things that I want in a lover
Not necessarily needs but qualities that I prefer / 이것들은 21가지 내가 연인에게 바라는것.. 필수는 아니지
만 내가 선호하는 것이지.
Do you derive joy from diving in and seeing that loving someone can actually feel like freedom?
Are you funny? A la self-deprecationg? like adventure?
and have many formed opinions?
/ 넌 사랑에 빠지는거에 즐거움을 느끼고 사람을 보는것에 자유를 느끼니? 넌 재밌는 사람이니? 너 자신을 낮
출줄 아니? 모험 좋아하며 견해를 많이 가지고 있니?
I figure I can describe it since I have a choice in the matter
there are 21 things I choose to choose in a lover
/ 내게 이슈가 되면서 부터 이도안을 그릴수가 있었지. 이것들은 21 가지 내선택, 내연인을 위한 ~
I'm in no hurry i could wait forever I''m no rush cuz I like being solo
There are no worries and certainly no pressure in the meanwhile I'll live like there's no tomorrow.
/ 급한건 아니야. 언제까지든 , 기다릴수있어. 서두르지 않아. 혼자인게 좋으니까.. 걱정도 안되고 아직까지는
압력도 없어.. 더우기 난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니까.
Right through you / Jagged little pill 앨범/ 당신의 이면
Wait a minute man you mispronounced my name
You didn't wait for all the information before you turn me away.
Wait a minute sir You kind of hurt my feeling
You see me as a sweet back-loaded puppet and you've got a meal ticket taste.
/ 이봐 당신. 내이름을 잘못불렀어. 넌 날버리기전에 나에대해 알려고하지도 않았어
기달려봐 선생(비꼬는 호칭이라 생각됨) 당신은 내게상처를 줬어. 당신은 날숨겨둔 꼭두각시로, 당신이 날 조종할수있다 생각했지.
I see right through you
I know right through you
I feel right through you
I walk right through you / 다보여, 다안다구, 다느껴, 너맘안을 들어가지.
You took me for a joke You took me for a child
You took a long hard look at my ass and then played golf for a while
You shake is like a fish You pat me on the head
You took me out to wine dine 69 me but didn't hear damn word I said
/ 농담을 말했지, 얘로봤지, 오랫동안 내 엉덩이를 탐닉해서 보았지. 그리고 한동안 내엉덩이에다 대고 골프질을 했지. 당신의 떨림은 생선같아. 내머리를 톡톡 쳤지. 저녁을 69번이나 사줬지(아주 씹는 부분이죠.) 망할 내 얘기는 안듣고 말이지.
Hello, Mr. Man You didn't think I'd come back
You didn't think I'd show up with my army and this ammunition on my back
Now that I'm Miss thing. Now that I'm zillionaire.
You scan the credits for your name and wonder why it's not there.
/ 안녕하슈? 선생? ( 분위기에 따라..) 내가 돌아올줄 몰랐겠지. 내가 내 편들과 돌아올줄 몰랐겠지. 그리고 내게 유리한 정보도 숨겨놓았단걸.. 지금난 미쓰이고 절라 부자지.. 넌 네이름의 신용을 확인하지만 궁금할꺼야. 왜 더이상 소용이 없는지를 !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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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벽이날겨올라2003-05-01 15:13
전 엘라니스 2집 있어요 오랜만에 함 thank u를 들어볼까나 ^ㅁ^ 해석도 아주 무르익었습니다 허허
냉소적인 형2003-05-02 01:39
이제 그녀의 노래 스타일은 그냥 알것 같아요.좀 질렸음.. 그런데, 가사를 파헤치는건 재밌더라구요. 사람들이 앨라니스를 "Old soul"을 가지고 있다고 하자나요. 그래서 그런지 꼭 가사내용은 아주 적나라 하고 비꼬고 직선적이고 분노하고 그러면서도 한 두곡씩은 이뿐걸 넣기도 하더라구요. 대신, 음악 스타일은 이제 좀 바꼈음 하는 바램. 말이 나와서 말인데 그 앨범에 있는 노래 "UR" 이나 "Baba" "So pure" 좀 해보세요. 흐흐흐
벽이날겨올라2003-05-03 04:19
음악스타일이 한결같다는거에 동의...근데 스타일이 다른노래를 하는 그녀의 모습이 잘 상상이 안가요^^: 음 어떤 다른 노래가 엘라니스에게 어울릴지...baba도 좋아하는데 라이브버젼을 개인적으로 더 좋아해요 가사는...역시나 어렵네요 ..;;
냉소적인 형2003-05-03 14:47
에구. 21개의 바램 가사 덜썼어요 . ( 노트에 먼저 적어놓구서하다보니 담페이지를 못봤음..) 암튼, 마무리로.
Are you uninhibited in bed? / 침대에서 적극적이니?
More than 3 times a week? / 일주일에 3번이상 되니?
Up for being experimental? / 위에 올라 실험주의적이니?
Are you atheletic? / 건강하니?
Are you thriving in a job that helps your brother? / 네 일이 잘되어서 형제를 돕니
Are you not addicted? / 약물에 빠지지않았니?
Are you curious and communicative? / 구미가 당기니? (관심있어? )
벽 / 1집: 정말 가사도 적나라하고 노래도 멋지다.
2집: 여전히 기대를 버리지 않았어.
3집 : 음. 뭐가뭔지 다 똑같은 노래같군.. 자세히 듣지 않으면.
4집이었는지 뭔지 하여튼 나온게 있음...: 사기가 좀아깝군..
대신.. 땡큐 음반에 있는 바바는 좀 하드하면서 거친맛이 있어서 멋지다고 생각..
Are you uninhibited in bed? / 침대에서 적극적이니?
More than 3 times a week? / 일주일에 3번이상 되니?
Up for being experimental? / 위에 올라 실험주의적이니?
Are you atheletic? / 건강하니?
Are you thriving in a job that helps your brother? / 네 일이 잘되어서 형제를 돕니
Are you not addicted? / 약물에 빠지지않았니?
Are you curious and communicative? / 구미가 당기니? (관심있어? )
벽 / 1집: 정말 가사도 적나라하고 노래도 멋지다.
2집: 여전히 기대를 버리지 않았어.
3집 : 음. 뭐가뭔지 다 똑같은 노래같군.. 자세히 듣지 않으면.
4집이었는지 뭔지 하여튼 나온게 있음...: 사기가 좀아깝군..
대신.. 땡큐 음반에 있는 바바는 좀 하드하면서 거친맛이 있어서 멋지다고 생각..